[덕화만발'德華滿發']덕화만발 풍류 음악 방

풍류를 어떻게 즐기면 좋을까

덕산 | 입력 : 2023/12/01 [09:02]

덕산 김덕권(前 원불교 청운회장·문인협회장, '덕화만발 http://cafe.daum.net/duksan725' 운영)

 

도반 동지 여러분!

 

우리 카페 덕화만발 <풍류 음악 방>에 들어가 보셨나요? 하도 안 들어오셔서 방이 메말라 가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던 방이 죽어가게 놔둘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서둘러 <풍류 음악 방>에 주 옥 같은 명곡을 올려놓았습니다. 우리 모두 들어가 풍류를 즐겨 보면 어떨까요?

 

<올려놓은 곡 목록>

①모두다 사랑하리/ 노래 : 송골매

②범 내려온다/ 노래 : 이날치

③하숙생/ 노래 : 최희준

④연인들의 이야기/ 노래 : 임수정

⑤아모르 파티/ 노래 : 김연자

⑥웬아이드림/ 노래 : 크리스탈 게일

⑦인연/ 노래 : 이섡희

⑧바이올린 콘체르토/ 연주 : 장한나

⑨동백 아가씨/ 노래 : 이미자

⑩고맙소/ 노래 : 조항조. --外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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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류(風流)란 무엇인가요?

풍류(風流)는 중국어에서 유래한 한자어로, 다양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용어는 여러 문화에서 조금씩 다르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주로 아름다움, 우아함, 품격 등의 긍정적인 의미를, 갖고 있지요. 여러 맥락에서 풍류라는 용어가 사용되는데, 대표적인 예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예술과 문학에서의 풍류입니다.

풍류는 예술과 문학에서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표현하는 데 사용됩니다. 특히, 중국의 전통적인 회화, 시, 소설 등에서 풍류는 정제된 아름다움과 예술적 표현을 의미합니다.

 

 둘째, 사회적 풍류입니다.

사회적 풍류는 품격 있고 우아한 생활 방식, 풍부한 예술적 감각, 정제된 풍습 등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세련된 가사, 풍부한 대화, 정교한 예절은 사회적 풍류의 특징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셋째, 남다른 매력입니다.

특히 어떤 사람이나 장소가 독특하고 매력적으로 여겨질 때, 그것을 풍류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는 개인이나 장소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특성을 강조하는 맥락에서 사용됩니다.

 

 이렇게 풍류는 문화적, 예술적, 사회적 맥락에서 사용되며, 각각의 상황에 따라 다양한 의미를 가질 수 있지요.

 

 그럼 풍류를 어떻게 즐기면 좋을까요?

 

풍류를 즐기는 방법은 문화나 예술, 사회적 활동 등 다양한 측면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래는 풍류를 즐기는 몇 가지 방법의 예시입니다:

 

 1) 문화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예술 전시회, 연극, 음악회, 무용 공연 등의 문화 이벤트에 참여하여 예술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사는 풍류와 연관된 예술적인 측면을 경험하는 데 좋은 기회가 됩니다.

 

 2) 문학 작품을 감상합니다.

풍류는 종종 문학 작품에서도 표현됩니다. 고전 문학이나 현대 문학의 작품들을 읽어보면, 풍류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3) 정원이나 자연경관 감상합니다.

풍류는 때로 자연의 아름다움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조용한 정원,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겨보면서 휴식을 취하고 여유를 느낄 수 있습니다.

 

 4) 예술품을 수집합니다.

회화, 조각, 골동품 등의 예술 작품을 수집하거나 감상하는 것도 풍류를 즐기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예술 작품을 통해 다양한 예술가들의 창의성과 표현력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5) 세련된 모임에 참여하여 대화합니다.

풍류는 종종 세련된 대화와 연관이 있습니다. 세련된 식사, 차, 신간, 또는 예술 관련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다양한 주제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누는 것이 풍류를 느끼는 한 가지 방법입니다.

 

 6) 전통 예술을 체험합니다.

전통 예술이나 공예품을 직접 체험하는 것도 풍류를 느끼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글쓰기, 그림 그리기, 공예 등을 통해 자신만의 예술적 표현을 찾아보는 것도 풍류를 즐기는 방법이지요.

 

 이렇게 풍류를 즐기는 것은 주관적이며, 각자의 취향과 흥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여러 다양한 경험을 통해 풍류를 발견하고, 그 안에서 즐거움과 감동을 찾아내는 것이 아닐까요?

 

 우리 우선 풍류의 첫걸음은 <덕화만발 풍류 음악 방>에서부터 즐겨 보면 어떨까요!

 

단기 4356년, 불기 2567년, 서기 2023년, 원기 108년 12월 1일

덕산 김덕권(길호) 합장

<본 칼럼은 필자 개인의 의견으로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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