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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제9회 공동선 의정활동상, 위성곤·김삼화·윤소하 의원 수상
사회정의시민행동 선정, 소외된 국민들 위해 낮은 자리에서 적극적으로 의정활동 전개
 
조장훈대표기자 기사입력  2017/08/21 [12:35]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민의당 김삼화, 정의당 윤소하 의원이 사회정의시민행동에서 수여하는 ‘제9회 공동선 의정활동상’을 수상했다.
 

▲ 사진 왼쪽부터 꽃다발 순서대로 윤소하, 김삼화, 위성곤 의원    © 조장훈대표기자 (사진=김삼화의원실 제공)


사회정의시민행동(상임대표 오경환 신부)은 21일 오전 국회의원 회관에서 위성곤 의원 등 국회의원 3명을 선정해 제9회 공동선 의정활동상을 수여했다.
 
이 상은 시민단체인 사회정의시민행동이 지난 2009년부터 소외된 국민들을 위해 낮은 자리에서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는 등 사회 공동선 실현에 앞장선 의원들을 표창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오경환 상임대표는 위성곤 의원에 대해 "농어촌 저소득자와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입법 활동, 무주택 서민들의 현안문제 해결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은 이날 시상식에서 "국민들께서 부여해주신 국회의원의 권한과 의무를 더욱 소중히 생각하며 더욱 낮은 자세로 소외된 국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삼화 의원은 가정폭력 및 성폭력 범죄 피해자 보호와 권익구제를 위한 입법활동, 여성청소년들의 인권보호,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근로자 지원,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지원활동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삼화 의원(국민의당, 비례대표)은 “여성폭력 피해자와 청소년 미혼모 양육지원 등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일이 국회의원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에도 법과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우리 사회 약자를 돌보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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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21 [12:35]  최종편집: ⓒ nanum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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