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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포항지진 대피 '흥해실내체육관', 구호손길 간절!
 
조영자선임기자 기사입력  2017/11/18 [21:31]

역대 두번째 강진이 덮친 포항 지진피해 주민들은 어찌 지내고 있을까?  인뉴스tv 신대식 기자가 긴급 대피소인 흥해실내체육관 현장을 취재했다.

 

 

상상조차 해보지 못한 '피난민'의 삶을 겪고 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은 갑작스런 영하의 강추위까지 겹쳐 2중, 3중의 고통을 받고 있다. 

 

 

기아대책 수준을 넘어서는 정부의 시급한 조치와 국민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간절히 필요하다.

 


포항시는 지진피해 사랑나눔성금을 접수받는다. 전화 054)270-4700~2에서 사랑나눔성금 문의 및 물품기증 전 전화 접수를 받고 있다. 물품기증은 포항시 북구 새천년대로 1460 '양덕 한마음 체육관'(전화 054 253 7330)으로 보내면 된다. 물품 발송 전 원활한 처리를 위해 먼저 전화접수를 꼭 해달라고 부탁하고 있다.

 

(사진·취재=인뉴스tv 신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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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8 [21:31]  최종편집: ⓒ nanum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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