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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지현우는 '꺾을 수 없는 꽃'
"지현우의 열애설 소식을 듣고 어땠냐"는 MC들의 질문에 “팬으로서 좋아했을 뿐”
 
이홍재기자 기사입력  2012/06/28 [17:15]
송은이가 이상형으로 꼽았던 지현우를 ‘꺾을 수 없는 꽃’라고 비유해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송은이는 "지현우의 열애설 소식을 듣고 어땠냐"는 MC들의 질문에 “‘꺾을 수 없는 꽃’이다. 팬으로서 좋아했을 뿐”이라고 답했다.
 
 
▲꺾을 수 없는 꽃     ©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함께 출연한 박미선이 “본인이 꺾고 싶었는데 못 꺾은 것”이라며 “그러고 보니 유인나와 송은이가 닮은 것 같다. 귀엽게 생기지 않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인나가 꺾은 꽃", "지현우의 인기가 최고다", "송은이씨도 하루 빨리 짝을 찾길", "송은이 씨 더 멋진 분 만나실 거라 믿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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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6/28 [17:15]  최종편집: ⓒ nanum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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