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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NEWS' 출범, ‘블록체인 통한 공유경제 아젠다 선점!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뉴스솔루션과 생태계 소개
 
조장훈대표기자 기사입력  2018/04/26 [22:31]

[글·사진=모르니까타임즈 제공/편집=나눔일보 조장훈 대표기자]‘암호화폐 NO.1 뉴스’를 지향하는 비트뉴스(BITNEWS)가 지난 9일 VIP 초청행사를 강남구 신사동 더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에서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휴먼브랜드뉴스 <모르니까타임즈>와 글로벌공유경제플랫폼인 한우리코리아, (사)글로벌브랜드협회, 부동산핀테크 전문회사 한우리핀테크가 주관해 이들 회사의 협력업체들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정하여 진행됐다.

 

비트뉴스는 이날 출범식을 통서 4가지 핵심 전략과 비전, 그리고 사업모델과 수익률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연대와 협업을 장점으로 비트엔 체인 참여자들의 적극적 행복 추구

 

비트뉴스 박규태 총괄기획이사는 ‘우리가 이 일을 왜 하는지?’라는 발제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뉴스솔루션과 생태계가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설명했다. 박 이사는 블록체인이 바로 공유경제를 완성시킬 수 있는 가장 최적화된 도구라고 전했다.


박 이사는 이어 ‘모르니까타임즈’와 ‘한우리코리아’, ‘(사)글로벌브랜드협회’의 연혁을 소개했다.

 

박 이사는 계속해서 비트뉴스가 단순히 블록체인 기반의 뉴스사업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공유경제와 문화혁신을 통해서 우리사회의 양극화를 완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앞당기는 사회적 역할을 다하려는 철학과 방향이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비트뉴스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에게 초점을 맞춰 ‘무엇을 왜 하느냐’와 ‘누가 하느냐’가 비즈니스의 성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했다.

  

두 번째 블록에서는 비트뉴스의 김석호 CEO가 ‘블록체인의 이해와 비트뉴스의 비전’에 대해 메시지를 전했다.

 

김석호 CEO는 제2의 인터넷이라고 불리는 블록체인은 4차 산업혁명에서 AI와 더불어 가장 경제적인 영향력을 펼치게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과도기 같은 이 시점에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생태계를 시작하는 것은 메가트렌드를 선점하고, 연대하면서 가장 강력한 구심점이 되고자 함이라고 발표했다.

 

김 CEO는 이어서 비트뉴스가 구상하는 블록체인생태계를 비트엔 체인(BITN CHAIN)으로 소개했다. 비트엔 체인은 어떤 특정기술이나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구성원들에게 가장 좋은 서비스와 최적의 상품을 제공하기 위한 기술과 서비스들을 적용하는 것이다. 또한, 이를 통해 연대·협업하여 시장에서 인정받는 블록체인 생태계로 업계를 이끌어가는 아젠다를 선점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그는 뉴스기반의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성하면서 비트엔 토큰(BITN TOKEN)을 발행하여 기초를 다지고, 이후 플랫폼이 완성되면 비트엔 코인(BITN COIN)을 통해서 다양하게 연대하고 협업하여, 거대해진 비트엔 체인 생태계에서 커뮤니티와 블로그까지 운영하면서 많은 유저들이 개인의 행복을 적극적으로 추구할 수 있도록 공유경제를 실현하도록 한다는 계획을 말했다.

 

특히, 암호화폐 시장에 대중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이 시점이야말로 우리 국민들의 금융의식을 선진국처럼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의 비트뉴스와 뜻을 같이하는 글로벌 파트너도 초대됐다.

 

불가리아에 본사를 둔 정보분석 플랫폼 오크릿(OTCRIT)은 불안정한 암호화폐 시장에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거래소도 운영을 할 예정인데, 거래수수료가 없고 수익의 일정부분을 참여자들과 공유하는 등 비트뉴스의 설립취지와 철학과 많이 닮아 있어 초대됐다.

 

이 자리에서는 CEO 빅터 코바체프(Victor Koychev)와 PM 빅터 데소프(Victor Dessov)에 대한 소개와 함께, 유럽의 정보와 아시아의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글로벌 연대를 구축할 것이라는 구상이 발표됐고,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업으로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누구나 중장기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도록 각종 서비스를 특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업모델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면서 수익률까지 공개하여 많은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총 8가지 사업 분야를 발표하면서 빠른 정보수집과 이를 확인하고 적용시키는 비즈니스 노하우를 통해서 고객들에게 리스크는 최소화하고, 수익률은 높인 상품들을 적극 소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교육사업을 강화해 투기시장에서 바른 정보를 통한 투자시장으로 안내하는 역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교육비 환급제도와 통신원 정책을 통해서 전국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국내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암호화폐기반의 사건들을 감시하고 알리는 암행어사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세 번째 블록에서는 손관선 암호화폐 전문위원이 ‘우리의 준비상황’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암호화폐시장의 기초지식과 트렌드를 설명해 주면서 블록체인 생태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었다.

 

마지막 블록에선 비트뉴스의 전용운 사업총괄본부장이 ‘비트엔(BITN)의 미래와 비전’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먼저, 비트뉴스는 라이브 백서를 지향한다고 했다. 비트뉴스는 경영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유하는 것을 기본 철학으로 삼기 때문에 백서는 계속해서 업그레이드될 것이며, 실시간으로 공유한다고 밝혔다.

 

특히, 비트뉴스가 발행하는 암호화폐인 비트엔(BITN)을 통해서 우리가 추구하는 미래는 ‘개인의 진정한 행복’이라고 강조했다. 2016년도 한국의 빅데이터와 비트엔이 추구하는 가까운 미래의 빅데이터를 비교 분석해주면서 비트엔의 사용처가 갈수록 늘어나고, 확대되면서 우리 사회는 단순히 돈을 벌기위한 경쟁구도에서 벗어나 서로 연대하고, 공유하고, 소통하는 행복한 사회로 다져져 나갈 것이며, 그 일을 위해서 우리가 모였다고 밝혔다.

 

 
◆ 김석호 CEO "지금이 하늘이 허락한 천시(天時)"

 

비트뉴스는 이날 행사를 통해서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가려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대외적으로는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서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고 대내적으로는 국내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블록체인 기술사들과 연대하여 세계시장에서 한국의 위상을 당당히 세우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이를 증명하듯이 오크릿(OTCRIT)은 물론, 러시아 사우버뱅크 소유주가 출시한 블록체인 자산 담보 대출 플랫폼인 이코이노믹(eCoinomic)과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국내에선 스마트 모바일 마이닝을 추구하는 MIB와 업무협약을 맺는 등 활발한 연대를 도모하고 있다.

 

알렉세이 스몰리아노프(Aleksei Smolianov) 이코이노믹 CEO는 “이코이노믹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전통적인 금융 업계가 가진 문제점을 해결하고 나아가 기존 금융 시장과 빠르게 성장하는 암호화폐 시장과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연결고리가 될 것”이라면서 “무엇보다 한국은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높고 관련 논의가 활발한 국가로 이번 비트뉴스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 사용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석호 CEO는 “대한민국(Republic of Great Korea)에서 시작하면 글로벌 아젠다를 잡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금이 하늘이 허락한 천시(天時)'라고 강조하며, 비트엔 체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업할 것"을 제안했다.

 

비트엔 체인은 비트엔(BITN)을 발행하는 비트뉴스와 글로벌 소비자인프라를 확장해 가는 한우리글로벌, 부동산 및 P2P거래·크라우드 펀딩 등 부동산 관련서비스를 진행하는 한우리핀테크, 50개 회원국과의 글로벌 비즈니스거래소가 메인 플랫폼 생태계의 근간을 이루게 되며, 이미 업무협약을 맺은 40여 곳 외에도 최근 영화 및 유통, 금융권에서도 협업제의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글로벌 아젠다를 선점하기 위해선 적정기술이 꼭 뒷받침되어야 하기에 다양한 기술팀과의 연대를 통해 저변을 확대하고 있으며, 글로벌 군단을 만들기 위해서 특별한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고 하였다. 조만간 채택된 기술과 팀원들은 백서에 기술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트뉴스는 언론사의 장점을 앞세워 편향되지 않는 올바른 투자정보 제공과 사회적 공기역할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글로벌 블록체인 생태계의 구심점이 되고자 하는 다양한 전략과 협업들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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