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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다도해 일출공원, 2018 전라남도 친환경 디자인 최우수상 수상
친환경, 활용성과 심미성 돋보여
 
오승국선임기자 기사입력  2018/10/30 [13:10]

제3회 '2018 전라남도 친환경 디자인데'이 시상식에서 완도군의 '다도해 일출공원'이 친환경 디자인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완도 '다도해 일출공원.전경     © 오승국선임기자

 

지난 25일 친환경 디자인상을 수상한' 다도해 일출공원'은‘전남을 Re Design하다!'를 주제로 친환경, 창의성, 심미성등으로 구성됐다.


다도해 일출공원은 조성된지 올해로 10년째이다. 완도군의 랜드 마크인 '다도해 일출공원'은 친환경, 창의성, 심미성 활용으로 주변환경과 어울리는 건축물과 모노레일로 관광객들로 각광 받고있다.


관광객들로부터 각광 받고 있는 다도해 일출공원은 남도 최고의 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완도타워 전망대와 천연림 꽃 조형물과 바다에 비친 완도의 밤 야경을 사진에 간직할수 있는 추억을 만들어 준다.


또, 공원의 명물 모노레일은 푸른 바다와 자연숲을 볼수있고, 레포츠 시설인 짚라인은 바다와 자연을 한 눈에 담고 즐길수 있는 또다른 매력을 가질수있다.


완도여객선 터미널 인근 주변에 위치한 '다도해 일출공원'은 '슬로시티 청산도'와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각광 받고 있는 필수 코스가 되고 있다.


2018년 올해 완도를 찾은 관광객은 166.000여(평균 증가율 14.8%)명이 다녀갔고,현재 다도해 일출공원 이용객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지난 '2017 완도 국제해조류박람회'를 찾은 관광객들이 다도해 일출공원도 찾아 방문객이 무려 245,213명에 달했다.


완도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완도의 명소인 다도해 일출공원이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머물고 싶은 휴양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공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눔일보 = 오승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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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30 [13:10]  최종편집: ⓒ nanum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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