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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CEO]㈜효신상사, 프리미엄 ‘농협안심한우’로 한식 세계화 첫 발… ‘떡갈비’ ‘언양식 불고기’ 大 히트 조짐
'농협 안심축산부'와 협약 맺고 제품개발 및 판매, ‘육가공 온라인 전문 유통업체’
 
오승국 기사입력  2018/11/27 [18:00]

‘농협안심한우’ 유통 전문회사 ㈜효신상사(대표 김효섭)는 ‘떡갈비’와 ‘언양식 불고기’로 주부들과 외국인들 대상 집중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 ㈜효신상사 2018 메가쇼 행사장    © 오승국선임기자

 

㈜효신상사는 농협안심한우 전국 공판장에서 직접 경매한 신선한 토종 한우로 ‘떡갈비’와 ‘언양식 불고기’를 직접 생산해 온라인으로 판매하고 있다.

 

한우 등 축산물 육·가공 유통 전문회사의 최고 브랜드로 꼽히는 ㈜효신상사는 ‘농협안심한우마을’의 직영점 식당을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7.8홀에서 열린 ‘메가쇼 2018 시즌 2’에 참가해 ‘농협안심한우’ ‘떡갈비’와 ‘언양식 불고기’를 선보이며 외국인을 비롯한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독차지하기도 했다.

 

▲ ㈜효신상사 2018 메가쇼 행사장     © 오승국선임기자

 

온라인으로 판매중인 ㈜효신상사의 ‘떡갈비’와 ‘언양식 불고기’는 직접 경매와 제품생산, 판매를 원스톱으로 운영하고 있어, 소비자가 더욱 질 좋은 ‘떡갈비’와 ‘불고기’를 보다 저렴하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을 강점으로 꼽는다.


또한, ㈜효신상사의 농협안심한우 제품은 한우 DNA 검사를 통과한 순수 혈통의 한우만을 공급하고, 항생제 잔류 물질 검사를 통해 위생과 안전을 인증 받는 제품이라고 강조한다.


위생관리 해썹(HACCP) 관리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농협 안심축산부에서 인증한 가공 공장에서 생산하고, 제품의 신선도 유지에 적합한 온도로 세심히 관리해 상품의 변질을 막고 최대한 신선한 상태로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고 한다.


김효섭 ㈜효신상사 대표는 “부모님의 30년 유통경영 사업으로 물려받은 제품 개발과 생산을 통해 한국인은 물론 세계인의 입맛에도 잘 맞는 우수한 제품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나눔일보 = 오승국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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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7 [18:00]  최종편집: ⓒ nanum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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