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 > 행정·자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대문구,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2018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전국 304개 기관 중 상위 10%, 최우수(S등급) 등급
 
강현아 기사입력  2019/01/21 [10:50]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의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서비스 노력이 값진 보상을 받았다.

 

동대문구는 국민권익위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8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종합순위 전국 상위 10%이내, 평가등급 S등급을 받으며, 민원업무를 가장 우수하게 처리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민접점의 서비스 수준을 체계적으로 종합평가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등 총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2017년 10월 1일부터 2018년 9월 30일까지 운영된 민원행정체계와 개별민원의 처리실태를 평가하기 위해 민원행정관리기반, 민원제도 운영 및 처리실태, 민원만족도 등 3개 분야, 5개 항목, 21개 지표를 토대로 서면 평가와 현장실사를 병행했다. 이번 평가는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전문용역기관에서 위탁 진행했다.


동대문구는 구청 종합민원실과 보건소 민원실을 연계한 원스톱민원서비스, 임산부·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 민원을 배려하기 위해 도입한 보듬누리행복창구 운영, 점자 책자·8배율의 확대경 등의 편의용품 비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유덕열 구청장을 비롯, 전 직원이 맡은바 최선을 다한 결과에 대한 값진 보상이라 생각한다. 직원들은 전화·대면 등 각종 민원이 발생하였을 때 민원인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공감, 이해한 후 상담해 민원 해결을 하려고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추후 무인민원발급기의 신용카드 결제 도입, 외국인·다문화 민원인의 편의제공을 위한 외국어 지원 등을 도입해 민원서비스를 계속해서 향상시킬 것이며, 민원인이 일상생활 속에서 민원서비스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눔일보 = 강현아 기자]


주변의 따뜻한 이야기를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 싶거나, 본인의 선행을 알려 뜻을 함께 할 분들을 널리 구한다면 언제든지 press@nanumilbo.com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선행을 증빙할 사진이나 자료가 첨부되면 더 좋습니다. 자료는 특별히 정해진 형식이 없습니다. 문장력에 대한 부담은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희 데스크의 수정보완을 거쳐 기사로 나갑니다. 본사의 추가 취재에 응할 수 있는 연락 전화번호는 꼭 필요합니다. 자료 검토 또는 추가 취재 결과, 보도에 부적합하다는 판단이 내려지면 보도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기사제보·독자투고, 취재요청 및 보도자료 > press@nanumilbo.com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1/21 [10:50]  최종편집: ⓒ nanumilbo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1/23
광고
'세화아이엠씨' 왜 이 지경… 하청업체들 줄도산 위기 호소 / 오승국
이종걸, ‘5.18 유공자명단 공개’ 비판과 의문에 답하다 / 조장훈
한국항공서비스 출범, '항공기 정비' 국내서 이뤄져… 2026년까지 일자리 2만개 창출 / 조장훈
온라인 쇼핑몰 이용 순위는 11번가, G마켓, 옥션, 쿠팡 순 / 최진희기자
세화아이엠씨 '경영 정상화' 시급, 광주시민 수천명 생계 달려 / 오승국
추혜선 의원, '노동자·협력업체 대책 없는 매각' 안 돼 / 조장훈
문희상 국회의장, 국제라이온스협회장 만나 '복지사회 구현' 논의 / 조장훈
'경찰 가족' 박용진 의원, '몸짱 경찰관 달력' 홍보 참여 / 조장훈
[덕화만발'德華滿發']인생의 길흉화복 / 덕산
자치경찰제 도입 당정청 협의회, ‘입법화’ 주요내용 및 추진일정 등 논의 / 조장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