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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인 청년들, 직접 운영한 '미니카페' 수익금 30만원 따뜻한 성금 기부
'포항 멘토장애인평생교육원' 바리스타 자격 취득 준비중
 
강현아 기사입력  2019/02/07 [10:26]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는 ‘포항 멘토장애인평생교육원 지적장애인 청년들이 지난달 15일, ‘희망2019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3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사회복지법인 해솔의 멘토장애인평생교육원에서 바리스타 자격 취득을 준비중인 지적장애인 청년들이 직업재활훈련의 일환으로 포항시 휴양지‧공원 등지에서 미니카페를 열고 손수 내린 커피와 음료 등을 판매해 마련한 것이다.

 

포항 멘토장애인평생교육원 지적장애인 청년들은 2012년 1월 첫 기부를 시작으로 8년째 꾸준히 이웃돕기에 참여해오고 있다.

 

신혜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열심히 땀흘려 번 수익금을 기부해주신 것이라 더욱 의미있고 따뜻하게 느껴진다. 따뜻한 기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나눔일보 = 강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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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7 [10:26]  최종편집: ⓒ nanum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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