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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코리아, 딸기 시즌 메뉴 역대 최단기간 100만잔 기록 경신
내가 좋아하는 공차 토핑 더한 이색 밀크티로 소비자 취향 맞춰
 
강현아 기사입력  2019/02/25 [09:32]

공차코리아가 1~2월에 걸쳐 선보인 딸기 시즌 메뉴가 출시 40일 만에 100만잔 판매를 기록하며 최단기간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매년 딸기를 이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공차는 올해도 공차만의 딸기 불패 신화를 이어 나가고 있다. 이번 100만잔 판매 달성은 ‘딸기 쥬얼리 밀크티’, ‘딸기&요구르트 크러쉬’, ‘딸기 쿠키 스무디’ 3종이 매출 견인에 주요한 역할을 했다. 먼저 딸기 쥬얼리 밀크티는 작년 출시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던 메뉴로 올해 딸기 함량을 높여 재 출시 된 것으로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딸기&요구르트 크러쉬는 올해 새롭게 선보인 메뉴로 상큼한 딸기와 새콤한 요구르트 조합의 산뜻한 맛으로 인기가 높다. 세번째로 인기가 많은 딸기 쿠키 스무디는 작년에 선보인 이후 재출시 요청이 가장 많았던 메뉴로 올해 2월 스페셜 메뉴로 특별히 선보이며 빠르게 판매량을 높이고 있다.

 

공차의 딸기 시즌 메뉴 구입 고객층을 살펴보면 여성 87%, 남성 13%로 여성 고객층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였으며, 연령대는 20대(55%), 30대(14%), 10대(19%), 40대(9%), 기타(2%) 순으로 분포돼 20~30대 고객이 과반을 차지했다.

 

공차코리아 마케팅 본부장 김지영 상무는 “식음료 업계가 딸기를 이용한 신제품 출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공차는 맛있는 밀크티에 공차에서만 맛볼 수 있는 토핑과 이색 베리에이션을 무기로 ‘공차가 만들면 확실히 다르다’라는 인식을 공고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차는 소비자가 가장 많이 찾는 커스터마이징 조합 분석, SNS와 고객의 소리 등을 통한 실제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신메뉴 개발로 업계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나눔일보 = 강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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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5 [09:32]  최종편집: ⓒ nanum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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