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 의료·건강·식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건보공단, 제4기 '장기요양 고위자 과정' 20일부터 12주간 운영
20일 입학식 개최, 지역사회 오피니언리더 양성 기여
 
강현아 기사입력  2019/03/20 [18:14]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운영하는 제 4기 '장기요양 고위자 과정' 입학식이 20일 오후 3시 30분 건보공단 원주 본사에서 열렸다.

 


건보공단은 장기요양 사업의 미래발전을 공유하고 서비스 현장에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토록하여 지역사회에서 오피니언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제4기『장기요양 고위자 과정』을 3월 20일부터 6월 21일까지 12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기요양 고위자과정은 2016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개 기수 158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고위자과정 수료생들은 제도발전을 위한 각종 시범사업 참여, 건전한 청구문화 조성을 위한 청구상담봉사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또한 각 기수별로 장기요양 우수사례 공유와 학술토론회 운영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제4기『장기요양 고위자 과정』은 우리나라 장기요양제도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급속한 고령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며, 장기요양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인적네트워크 형성 지원을 목적으로 토론형식의 열린 교육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고위자과정은 보건의료, 사회복지, 인문학, 해외연수 등 총 20강좌로 편성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장기요양 서비스 질(質) 제고 방안을 주제로 수강생의 토론과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사진으로는 공단 및 복지부 등 정책 입안 및 실행부서 고위 관계자, 장기요양 분야 현장전문가, 학계 권위자 등이며, 교육생은 대부분 장기요양기관 운영자 중심으로 구성되어 장기요양정책과 요양서비스 현장간의 활발한 논의의 장(場)이 될 것으로 보인다.

 

건보공단 장기요양 관계자는 “전년도 고위자과정 참여자에 대한 만족도 조사결과 응답자의 95.7%가 ‘만족 한다’로 나타 났으며, 이번 고위자 과정을 통해 장기요양 분야에 대한 전문성향상은 물론 개인 역량강화와 정부정책에 대한 이해를 통해 현장과의 가교 역할에 크게 기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 

 

[나눔일보 = 강현아 기자]


주변의 따뜻한 이야기를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 싶거나, 본인의 선행을 알려 뜻을 함께 할 분들을 널리 구한다면 언제든지 press@nanumilbo.com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선행을 증빙할 사진이나 자료가 첨부되면 더 좋습니다. 자료는 특별히 정해진 형식이 없습니다. 문장력에 대한 부담은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희 데스크의 수정보완을 거쳐 기사로 나갑니다. 본사의 추가 취재에 응할 수 있는 연락 전화번호는 꼭 필요합니다. 자료 검토 또는 추가 취재 결과, 보도에 부적합하다는 판단이 내려지면 보도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기사제보·독자투고, 취재요청 및 보도자료 > press@nanumilbo.com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3/20 [18:14]  최종편집: ⓒ nanumilbo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1/17
광고
한세연 '미중통상분쟁과 한국의 대응과제' 세미나, 어떤 말 오갔나? / 조장훈
울산교육청, 유치원생 안전모 입찰 '의혹 증폭' / 조장훈
신복위, 인천지역 '서민금융 지원강화' 간담회 개최 / 조영자
[덕화만발'德華滿發']진보와 보수의 환상적 조화 / 덕산
문희상 국회의장, 99년전 봉오동전투 '독립군의 빛나는 첫 승리' / 조장훈
세계한궁협회, 브레인OS연구소와 MOU 체결 / 강현아
이명수 의원, ‘미·중 통상분쟁과 한국 대응과제’ 세미나 개최 / 조장훈
조정식 의원, 시흥시에 ‘드론 사관학교’ 들어서 / 최진희
국토부-환경부, '친환경 택지조성' 위한 MOU 체결 / 조영자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개통 4년, 신고건수 1백만 건 돌파 / 최진희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