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회 > 경찰·조세·교통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주~서울(수서), 40분대에 오간다
이종배 의원, 수서~광주 복선전철 예타 통과 '충주 수도권 전철시대' 기대
 
조장훈 기사입력  2019/07/09 [18:50]

이종배 의원(자유한국당, 충북 충주)은 수서~광주 복선전철 건설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충주에서 서울(수서)까지 40분대에 오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수서 ~ 광주 복선전철 사업은 지난 2011년 제2차 국가철도망계획 구축사업에 반영돼, 2015년 1월부터 지난 6월까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해 사업타당성(B/C = 1.24)을 확보해 지난 5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통과됐다. 이에 따라 수서~광주 구간은 금년에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향후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판교~이천 구간의 경우 현재 운영 중에 있고, 이천~충주 구간도  공사 중으로 2021년 10월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종배 의원은 그동안 수 차례 국토부 관계자에게 이천~충주 구간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고, 국토부 관계자도 본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종배 의원은 “본 사업들이 완공될 경우, 수서에서 충주까지 40분대에 오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수도권 전철시대가 열려, 충주가 교통오지에서 철도시대 중심, 교통물류거점도시로 우뚝 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본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주변의 따뜻한 이야기를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 싶거나, 본인의 선행을 알려 뜻을 함께 할 분들을 널리 구한다면 언제든지 press@nanumilbo.com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선행을 증빙할 사진이나 자료가 첨부되면 더 좋습니다. 자료는 특별히 정해진 형식이 없습니다. 문장력에 대한 부담은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희 데스크의 수정보완을 거쳐 기사로 나갑니다. 본사의 추가 취재에 응할 수 있는 연락 전화번호는 꼭 필요합니다. 자료 검토 또는 추가 취재 결과, 보도에 부적합하다는 판단이 내려지면 보도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기사제보·독자투고, 취재요청 및 보도자료 > press@nanumilbo.com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7/09 [18:50]  최종편집: ⓒ nanumilbo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1/16
광고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초연결사회, 전자정부 소프트웨어․IOT 보안센터 개소 / 조영자선임기자
주식회사 리만, 1억원 상당 '인셀덤 화장품' 다문화 여성 지원 기부 / 강현아
[덕화만발'德華滿發']후회 없는 삶 / 덕산
국민행복기금 '추심없는 채무조정', 대상자 60만명인데 체결은 38명 / 조영자
한국노총 공공노련-수자원기술(주) 노조, '정규직 전환 촉구' 투쟁 결의대회 20일 광화문서 개최 / 조장훈
[덕화만발'德華滿發']절대 포기 하지마라 / 덕산
문희상 의장, 도시와 청년 그리고 일자리 추구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출범식 참석 / 조영자
더민주 이종걸, 석수⋅관악⋅안양⋅명학역 70년대 플랫폼 3, 4번 출구 신설해야 / 조장훈대표기자
이철희 의원, '학교민주시민교육법' 첫 발의… 평생교육 규정과 차이 / 조장훈
김용익 의원, '영리병원 허용 폐기'하고 '내국인은 금지' / 조장훈대표기자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