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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10개 도시에서 이틀간 개최
 
최진희 기사입력  2019/09/17 [10:32]

(주)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는 오는 9월 28일, 29일 양일간 전국 10개 도시에서 '제30회 하나투어 신혼여행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하나투어 신혼여행 박람회’는 예비부부를 위한 오프라인 박람회다. 서울 인사동 센터마크 호텔을 비롯해 부산, 안산, 인천, 대구, 광주, 김해, 창원, 청주, 구미에서 이틀간 동시 진행된다.

 

온라인 사전 신청 후 방문만 해도 허니문 Plus 쿠폰북과 셀로니아 시그니처 바이오 시트 마스크 등을 증정하며, 허니문 전문가에게 무료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예약자에게는 신부 반값, 커플 최대 60만 원 할인,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등 상품별 혜택이 주어지며, 현금처럼 활용 가능한 하나투어 마일리지 최대 20만 점과 SM면세점 선불카드, 최대 15만 원 상당의 ‘럭키박스’도 제공한다. 또한 현장 예약자 중 111쌍을 추첨하여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 숙박권(1등, 1명), 국내 마크 호텔 숙박권(2등, 3명) , TWOPACK 여행 캐리어(3등, 4명), 면세점 선불카드(20명) 등을 제공한다.

 

한편 하나투어가 예비부부 6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019년 가고 싶은 신혼여행지’ 1위는 하와이였다. 이어 몰디브, 발리, 푸껫, 이탈리아, 괌 등이 뒤를 이었다. 예비부부 중 70%는 5~6개월 전에 허니문 여행을 준비하며, 체류 기간은 7일 이상이 65%로 가장 많았다.

 

최근 여행 소비 트렌드 변화를 증명하듯 허니무너의 65% 이상이 ‘자유 일정’이 포함된 허니문을 선호했다. 선호 여행 콘셉트는 휴양형과 럭셔리형이 약 50%로 높았고, 해보고 싶은 액티비티로는 ‘커플 스냅사진’과 ‘로맨틱 디너 서비스’를 꼽았다.

​'하나투어 신혼여행 박람회'의 사전 신청은 9월 2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나눔일보 = 최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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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7 [10:32]  최종편집: ⓒ nanum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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