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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소속사 QUAN 엔터테인먼트로 '별' 이적하기로
하하가 먼저 제안했고, 별은 이르면 10월께 새 음반 컴백
 
이홍재기자 기사입력  2012/08/16 [14:44]
별이 하하 소속사로 이적했다.
 
하하 소속사 QUAN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별이 함께 일하게 됐다. 전반적인 일을 볼 예정이며 앨범 제작도 진행 중이다"라며 "하하가 먼저 같은 곳에서 활동할 것을 제안했고, 별은 이르면 10월께 새 음반으로 컴백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별 하하소속사     © 사진=별미니홈피,하하트위터
 
이로써 하하와 별은 부부의 연을 맺는 동시에 한 기획사에서 활동하게 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하하와 별의 듀엣이나 앨범 참여에 대해서  "하하가 가수인 만큼 함께 작업할 가능성도 있지만 아직은 예정에 없다. 지금 현재 진행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하하의 참여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1월 30일 결혼하는 예비신랑 하하는 지난 15일 결혼 관련 기자회견에서 "고은아. 부족한 나를 택해줘서 고맙고  우리가 연예인 부부 중에 짱 먹자. 제2의 차인표, 최수종이 되자. 멋진 남자 하동훈이 될게. 고맙다 믿어줘서. 사랑해" 라며 닭살 애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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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8/16 [14:44]  최종편집: ⓒ nanum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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