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문화·연예 > 미디어·컨텐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네이버, 창작자 중심 ‘인플루언서 검색’ 비공개 시범서비스 참가자 모집
11월 22일부터 두달간 500명의 창작자와 함께 비공개 시범 서비스 운영
 
강현아 기사입력  2019/11/04 [13:08]

네이버(대표이사 한성숙)가 창작자 중심의 새로운 검색 서비스인 ‘인플루언서 검색’의 비공개 시범서비스(Closed Beta Service)의 참가자들을 4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인플루언서 검색’의 비공개 시범서비스는 11월 22일부터 약 2달간 진행되며, 정식 서비스는 내년 초에 오픈될 예정이다.

 

 

500명의 창작자와 ‘인플루언서 검색’ 시범서비스 진행… 피드백 바탕 서비스 완성도 높여갈 것

 

‘인플루언서 검색’은 네이버가 새롭게 선보이는 창작자 중심의 검색 서비스다. ‘인플루언서 검색’은 특정 키워드에 대한 검색결과에 창작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키워드 챌린지’와 창작자의 다양한 활동과 관심사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인플루언서 홈’으로 구성되어 있다. 네이버는 ‘인플루언서 검색’ 서비스가 창작자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지는 만큼,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창작자 피드백을 우선적으로 반영하며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가겠다는 계획이다. 

 

‘인플루언서 검색’의 비공개 시범서비스 모집 인원은 500명이며, 여행과 뷰티 2개 카테고리와 관련된 250여개의 키워드로 ‘키워드 챌린지’가 운영될 예정이다. ‘키워드 챌린지’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인플루언서 홈’을 개설하고, 키워드를 선택한 후, 본인이 활동하고 있는 채널과 연결해야 한다. 비공개 시범서비스 참가자는 자신의 특징을 나타낼 수 있는 닉네임을 우선적으로 선점하고, 보다 빠르게 사용자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또한 비공개 시범서비스 참가자에 한해 콘텐츠 창작지원금이 제공되며, 분야별 다른 창작자들과 만날 수 있는 네트워킹의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인플루언서 검색’ 정식 오픈에는 창작자 성장 단계별 고도화된 보상 프로그램 제공 

 

한편 네이버는 ‘인플루언서 검색’의 정식 오픈에 맞춰 ‘인플루언서 홈’의 추천수를 바탕으로 창작자 성장 단계에 따른 보상 프로그램을 별도로 준비중이다.

 

‘인플루언서 홈’의 추천수가 300명이 넘으면 ‘인플루언서 홈’에 광고를 적용할 수 있으며, 1만명 이상이 될 경우 광고 효율성이 높은 프리미엄 광고가 적용된다. 또한 2만명 이상의 추천수를 확보한 창작자에게는 광고주 협업을 통한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브랜드 커넥트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우수 창작자를 대상으로는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창작 스튜디오 이용권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인플루언서 검색’ 정식 서비스에는 창작자와 이용자가 직접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톡톡’ 기능과 창작자 후원 기능인 ‘포인트로 감사하기’ 기능이 적용되며, 키워드 챌린지의 참여 카테고리 역시 다양한 분야로 확장할 예정이다.

 

네이버 ‘인플루언서 검색’ 서비스를 이끌고 있는 김승언 네이버 아폴로 CIC 대표는 “인플루언서 검색’은 네이버 검색에 창작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영역을 마련해 창작자 집중도를 높이는 새로운 시도” 라며 “'인플루언서 검색'을 통해 창작자와 사용자가 더욱 다양하게 연결되는 과정에서, 창작자에게도 새로운 성장과 보상의 기회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나눔일보 = 조장훈 대표기자]


주변의 따뜻한 이야기를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 싶거나, 본인의 선행을 알려 뜻을 함께 할 분들을 널리 구한다면 언제든지 press@nanumilbo.com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선행을 증빙할 사진이나 자료가 첨부되면 더 좋습니다. 자료는 특별히 정해진 형식이 없습니다. 문장력에 대한 부담은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희 데스크의 수정보완을 거쳐 기사로 나갑니다. 본사의 추가 취재에 응할 수 있는 연락 전화번호는 꼭 필요합니다. 자료 검토 또는 추가 취재 결과, 보도에 부적합하다는 판단이 내려지면 보도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기사제보·독자투고, 취재요청 및 보도자료 > press@nanumilbo.com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1/04 [13:08]  최종편집: ⓒ nanumilbo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1/16
광고
김좌진·홍범도 장군이 재외동포? 광복 74년 지나도 '망국의 한(恨)' / 조장훈
주식회사 리만, 1억원 상당 '인셀덤 화장품' 다문화 여성 지원 기부 / 강현아
한화에너지㈜-현대산업개발, 통영 LNG 복합화력 발전소 사업 공동추진협약 체결 / 조장훈
국민행복기금 '추심없는 채무조정', 대상자 60만명인데 체결은 38명 / 조영자
[PHOTO 경주]늦가을 나를 찾아 떠나는 풍경 3선……통일전 은행나무길 外 / 강현아기자
한국노총 공공노련-수자원기술(주) 노조, '정규직 전환 촉구' 투쟁 결의대회 20일 광화문서 개최 / 조장훈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초연결사회, 전자정부 소프트웨어․IOT 보안센터 개소 / 조영자선임기자
더민주 이종걸, 석수⋅관악⋅안양⋅명학역 70년대 플랫폼 3, 4번 출구 신설해야 / 조장훈대표기자
[국감2018]기동민 의원, 다이어트 보조제 '성분·부작용' 숙지 필수 / 강현아기자
[포토]국회사무처, '사랑의 연탄' 나누고, 개량된 '폐지수거 손수레' 기증 / 조장훈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