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회 > 치안·조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병석 국회의장, 김창룡 신임 경찰청장에게 '체육계 폭력 등 해결 바라는 기대 높다'
김창룡 청장 "폐쇄된 소규모 집단 가혹행위, 내부 규율 때문에 좀처럼 드러나지 않아"
 
조영자 기사입력  2020/07/27 [13:49]

박병석 국회의장은 27일 의장집무실에서 김창룡 신임 경찰청장을 만나 “디지털 성범죄·아동학대·체육계 폭력 등 문제를 경찰이 해결하길 바라는 국민의 기대가 높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청장님이 21대 국회 첫 인사청문회 대상자였는데 청문회 보고서를 보니까 행정경험도 풍부하고, 신상이나 도덕성에 큰 결함이 없다고 돼있었다. 청장님에 대한 국회의 기대가 높은 것 같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청장은 “체육계처럼 폐쇄된 소규모 집단에서 지속된 가혹행위, 폭행 같은 경우 내부 규율 때문에 좀처럼 외부에 드러나지 않는다. 하지만 아동학대, 디지털 성범죄 등에 대해서 경찰이 미리 선제적으로 파악해서 최대한 신속하게 포착하고 처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면담에는 복기왕 의장비서실장, 한민수 공보수석비서관 등이 함께했다. 

 

[나눔일보 = 조영자 선임기자]


주변의 따뜻한 이야기를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 싶거나, 본인의 선행을 알려 뜻을 함께 할 분들을 널리 구한다면 언제든지 press@nanumilbo.com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선행을 증빙할 사진이나 자료가 첨부되면 더 좋습니다. 자료는 특별히 정해진 형식이 없습니다. 문장력에 대한 부담은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희 데스크의 수정보완을 거쳐 기사로 나갑니다. 본사의 추가 취재에 응할 수 있는 연락 전화번호는 꼭 필요합니다. 자료 검토 또는 추가 취재 결과, 보도에 부적합하다는 판단이 내려지면 보도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기사제보·독자투고, 취재요청 및 보도자료 > press@nanumilbo.com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7/27 [13:49]  최종편집: ⓒ nanumilbo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1/14
광고
'건강의섬완도' 지역명품 수산물 미국 LA현지 홍보 / 오승국선임기자
[덕화만발'德華滿發']나는 양인가 염소인가 / 덕산
익산 장점마을 집단 암 발생 KT&G 향한 주민들의 절규 '살려달라고 서울까지 온 것' / 조영자
안성포도축제위, 축제 취소하지만 '드라이브스루 5,000만원' 목표 / 장병철
중앙아시아 상공회의소, 기업 유치 설명회와 발대식 개최 / 조장훈
공무원연금공단 서울지부, 지역 소외계층에게 '한가위KIT' 전달 나눔봉사 / 최진희
지구촌안전연맹, 성곽 따라 걸으며 '환경보호 캠페인' 펼쳐 / 최진희
전주온빛라이온스, '한가위 후원물품' 중앙동주민센터에 전달 / 강현아
김수흥 의원, 익산 장점마을 사태 해결에 '국가가 적극 나서야' / 조영자
경찰 교통사고 조사 이의신청, 피·가해자 변경 5년간 150건 / 조영자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