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지역·세계 > 광주·전남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포토]해풍 맞고 자란 '완도산 만감류' 출하
한라봉, 레드향, 천혜향 등 올해 25톤 생산
 
오승국 기사입력  2021/01/19 [09:24]

청정지역 완도산 한라봉, 레드향, 천혜향이 본격 수확에 들어가 소비자들에게 선을 보였다.

 


완도에서는 총 3.8ha에서 만감류를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는 약 25톤을 수확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 최남단에 위치한 완도는 다른 지역보다 겨울철 기온이 따뜻해 시설하우스 난방비 절감 효과가 높아 아열대 과수 재배에 적합한 지역이다.


특히 완도에서 생산된 만감류는 오염되지 않은 토양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맛과 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완도군 농업기술센터는 만감류 재배 농가를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당도와 산도를 관리해 왔으며, 당도는 13브릭스 이상, 산도는 1.1% 이하의 고품질 과실을 재배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만감류 재배 면적 확대를 위해 유휴 시설하우스에 작목 전환을 유도하고, 상품성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재배 기술 교육과 현장 지도를 강화하여 경쟁력 있는 소득 작목으로 육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나눔일보 = 오승국 선임기자] 


주변의 따뜻한 이야기를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 싶거나, 본인의 선행을 알려 뜻을 함께 할 분들을 널리 구한다면 언제든지 press@nanumilbo.com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선행을 증빙할 사진이나 자료가 첨부되면 더 좋습니다. 자료는 특별히 정해진 형식이 없습니다. 문장력에 대한 부담은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희 데스크의 수정보완을 거쳐 기사로 나갑니다. 본사의 추가 취재에 응할 수 있는 연락 전화번호는 꼭 필요합니다. 자료 검토 또는 추가 취재 결과, 보도에 부적합하다는 판단이 내려지면 보도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기사제보·독자투고, 취재요청 및 보도자료 > press@nanumilbo.com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1/19 [09:24]  최종편집: ⓒ nanumilbo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1/12
광고
우상호 '서울 동북지역 정책' 발표회, 1호선 지상구간 지하화·경전철 조기 구축·광운대·청량리 역세권 개발 등 / 조장훈
소병철 의원, '법관의원면직심사위원회' 대법원 업무보고에서 제안 / 최진희
김수흥 의원, 통일의 선결과제는 '지역 균형발전' / 조장훈
이종걸, ‘5.18 유공자명단 공개’ 비판과 의문에 답하다 / 조장훈
서울약령시협회, 11대 김월진 회장 취임 / 강현아
[덕화만발'德華滿發']천국이 어디메뇨 / 덕산
신복위·시군구 '신용회복·복지 양방향 서비스', 취약계층 신속 재기 큰 효과 / 조영자
故 한석홍 기증 '경주 석굴암' 사진,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 가능 / 조영자
우상호, '도심 전통제조업 봉제산업' 어려움 극복·활성화 전폭 지원하겠다 / 조장훈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이강윤 신임 소장 선임 / 조장훈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