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 여행·레저·축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 내 관광지 8곳 ‘한국관광 100선’ 선정
태안 안면도 꽃지해변 5년 연속… 외암민속마을 등 4곳 올해 첫 선정
 
강현아 기사입력  2021/01/31 [19:48]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마다 한국 대표 관광지 100곳을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한국관광 100선’에 충남 도내 관광지 8곳이 선정됐다.

 

▲ 예산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     © 한국관광공사/충청남도


선정지는 △태안 안면도 꽃지해변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보령 대천 해수욕장 △공주 백제 유적지(공산성·송산리고분군) △부여 백제 유적지(부소산성·궁남지) △예산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 △예산 황새공원 △아산 외암민속마을 등이다.

 
특히 해당화가 해변을 따라 흐드러지게 피어나 마치 꽃이 피어난 연못처럼 보인다는 뜻을 가진 안면도 꽃지해변은 낙조가 아름다운 해넘이 명소로 ‘한국관광 100선’이 시작된 이래 매회 꼽혀 5회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공주·부여 백제 유적지는 4회 연속, 보령 대천 해수욕장은 2회 연속 선정됐고 예산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와 황새공원, 아산 외암민속마을,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등 4곳은 이번이 첫 선정이다.

 

▲ 아산 외암민속마을     © 한국관광공사/충청남도


도는 앞으로 선정지를 중심으로 관광 안내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허창덕 충청남도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선정으로 선정지에 대한 다양한 홍보 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각 관광지에 맞춘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로 침체한 관광산업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눔일보 = 강현아 기자] 


주변의 따뜻한 이야기를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 싶거나, 본인의 선행을 알려 뜻을 함께 할 분들을 널리 구한다면 언제든지 press@nanumilbo.com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선행을 증빙할 사진이나 자료가 첨부되면 더 좋습니다. 자료는 특별히 정해진 형식이 없습니다. 문장력에 대한 부담은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희 데스크의 수정보완을 거쳐 기사로 나갑니다. 본사의 추가 취재에 응할 수 있는 연락 전화번호는 꼭 필요합니다. 자료 검토 또는 추가 취재 결과, 보도에 부적합하다는 판단이 내려지면 보도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기사제보·독자투고, 취재요청 및 보도자료 > press@nanumilbo.com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1/31 [19:48]  최종편집: ⓒ nanumilbo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1/12
광고
우상호 '서울 동북지역 정책' 발표회, 1호선 지상구간 지하화·경전철 조기 구축·광운대·청량리 역세권 개발 등 / 조장훈
김수흥 의원, 통일의 선결과제는 '지역 균형발전' / 조장훈
서울약령시협회, 11대 김월진 회장 취임 / 강현아
소병철 의원, '법관의원면직심사위원회' 대법원 업무보고에서 제안 / 최진희
신복위·시군구 '신용회복·복지 양방향 서비스', 취약계층 신속 재기 큰 효과 / 조영자
故 한석홍 기증 '경주 석굴암' 사진,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 가능 / 조영자
[덕화만발'德華滿發']타인능해(他人能解) / 덕산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이강윤 신임 소장 선임 / 조장훈
서영교 행안위원장, 경마·경륜·경정 피해 지자체 레저세 배분 개선해야… 15일 토론회 개최 / 조장훈
[포토]해풍 맞고 자란 '완도산 만감류' 출하 / 오승국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