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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이종걸, 석수⋅관악⋅안양⋅명학역 70년대 플랫폼 3, 4번 출구 신설해야
출퇴근 편의와 주변지역 재산가치 상승효과 기대
 
조장훈대표기자 기사입력  2016/03/28 [19:03]
20대 총선에서 안양 만안의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선 이종걸 후보는 28일 ‘만안을 안양의 중심으로’ 라는 슬로건과 함께 총선 공약 ‘3대 비전 10대 과제’ 중 하나로 ‘만안가치 상승 비전 4개 과제’를 첫 번째 공약으로 발표했다.


이종걸 후보가 발표한 4개 과제는 ▲석수 ▲관악 ▲안양 ▲명학역의 4개 역의 플랫폼 연장을 통해 3, 4번 출구를 신설하여 전철역을 더 가깝게 만들고 주변지역의 재산가치 상승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종걸 후보는 “현재의 플랫폼은 1970년대에 생겨 도시계획과는 상관없이 운영되어 왔다. 3, 4번 출구 신설은 만안이 안양의 중심이 되기 위해 꼭 이루어야 할 과제이고, 만안구 주민들의 삶의 질, 재산가치 상승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걸 후보의 공약대로라면 신설될 3, 4번 출구 예상지역은 주택가격이 상승하고 교통편의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해당 지역의 유동인구의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철도로 인한 동서간의 단절 문제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종걸 후보가 제시한 첫 번째 과제인 석수역은 ▲석수 LG 아파트와 석수2차 e편한세상 아파트 앞에 3,4번 출구 신설로 연현마을은 신안산선 환승역과 함께 초역세권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 과제인 관악역은 ▲석수교회와 석수 e편한세상 인근에 3, 4번 출구 신설한다. 석수2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역세권에서 벗어났던 석수시장과 전화국 사거리가 새로운 지역경제의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안전등급 D등급을 받은 석수교회 앞 육교철거로 인한 동서단절도 손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 번째 과제인 안양역은 ▲안양일번가 지하차도와 뜨란채·진흥아파트 앞에 3,4번 출구가 신설된다. 이로 인해 안양역 주변이 초역세권화 되고, 벽산사거리와 중앙시장, 남부시장은 새로운 도약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안양1동 주민센터앞 횡단육교는 안전등급 D등급을 받아 새롭게 신축하기로 해서 20억이 넘는 예산이 확보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예산을 3,4번 출구신설에 쓰게 되면 예산낭비를 막고 주민편익을 위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이종걸 원내대표 측은 밝혔다.
 
네 번째 과제인 명학역은 ▲6동 평성교회와 7동 덕천마을 영화그린빌라 인근에 3,4번 출구를 신설한다. 수의과학검역원 부지가 초역세권화 되어 종합행정복지단지로 개발됨과 동시에 안양6동전역이 역세권화되어 침체된 지역경제가 새롭게 살아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종걸 후보는 “안양역과 명학역 3,4번 출구 신설로 인해 덕천초등학교를 중심으로 덕천마을이 역세권화 되어 안양7동 공업지역이 첨단산업단지로 개발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하고, 새로 입주하는 4,250 가구의 삼성래미안 주민들도 역세권 혜택을 볼 수 있게 되고 지역 교통문제도 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걸 후보는 “평촌신도시 개발 이후 안양의 중심에서 벗어나 있던 만안구의 4개 역에 3, 4번 출구신설과 함께 월곶-판교선의 박달·충훈부역 신설, 신안산선 석수역 환승역세권 개발 등을 통해 만안구 주민 85% 이상이 역세권에 살게 되면서 만안구의 새로운 성장엔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종걸 후보는 지난 3월 26일 2,500여명의 주민들이 함께 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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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3/28 [19:03]  최종편집: ⓒ nanum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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